오랜만에 우리는 두리님과 나들이를 갔답니다. 가까운 공원에서 간사님 가족과 연화샘 가족과 정림이 언니, 정원, 민영 샘과 함께 맛있는 고기 파티를 했답니다. 국형이, 정혁이 ,다니엘, 아리엘과 함께 해서 더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침에 내리는 비속에서 두리님과의 데이트!!!

확대


확대











Posted by wurimod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injing 2011.10.11 11: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니,오빠는 변함이 없으시네..ㅋㅋ
    수염 빼고...ㅋㅋㅋ

  2. minjing 2011.12.04 04: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네요~ㅋ
    오빤 수염이~~~ㅋㅋㅋ

  3. wuri 2011.12.11 23:2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빠에 수염이 이제는 언니에게 익숙해져 버렸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