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미션인 호텔 변한 것은 없지만 우리두리에게 민영,종원 샘에게 잠깐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던 곳.
아~ 변한 것이 있다면 두리님이 우리와 사진을 찍었다는 것 .......^^


이곳이 변했군요. 벤치에 혼자 앉아있던 난장이가  너무 쓸쓸 했던지 이제는 산타 썰매에 타 있군요^^





민영이와 종원샘






Posted by wurim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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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신형 2012.02.06 21:4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울 교회 예쁜사람들 여기서 다 보네요^^

    • wuri 2012.02.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쁜 사람들 속에 저까지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셨네요.
      요즘 많이 피곤하시지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화이팅!!!!!!!!!!!!!!!!

  2. 강신형 2012.03.05 23: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쁜 집사님이 홧팅해주니까
    더욱 힘이 납니다.
    집사님도 화이팅!!!!!!!!!!

  3. 미라 2012.04.30 06: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영아,니가 생각나 들어와 보았는데 여전히 넌 이곳에서 보는 구나.여전히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언제나 오니? 아님 그곳에서 정착하는 거니?내년이면 40대 이구나 많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30대를 알차고 즐겁게 마무리 하려고 오늘도 최선을 다했다.웃으며 다시 볼 날이 오겠지? 늘 건강 잘 지키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