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모님 생신과 Valentine's day를 맞이하여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헬렌 언니가 뮤지컬 티켓을 보내 주었답니다.

     언니와 함께 볼수는 없었지만 이사모님 이장로님 이연화 집사님과 함께 맛있는 디너와 "The Fair Lady" 뮤지컬은 우리 일상에 활력소가 될 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기회에는 두리님과 함께 꼭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Candlelight Pavilion Fine Dining and Musical Theater"


























Posted by wuridur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