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성혜 2011.06.26 13: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죠? ㅠㅠ 에휴 뭐가 그리게을러서 안부도 못전하고 그랬냉
    언냐 보고 싶당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는 이현실 ㅠㅠ 이번에 학사 끝나고 영어 공부좀
    할려고 생각중 언니는 어때요? N-CLEX땄어요?
    언어는 마스터 했어요?미국간지 횟수로 3년 되었죠?
    이제 perpect 하겠당 ㅋㅋ
    언니 잘살고 있는 모습보니 참 좋다
    한국은 언제 한번 오실껀가요?
    오면 꼭 연락줘요 얼굴보게....
    나랑 미녀랑 서울에 있으니깐...
    영주권은 취득했는지...
    ㅋㅋ 간만에 들어오니 궁금한게 참 많다.^^!
    암튼 이제 자주 들를께요 나 잊어버리지 말아요...
    몸건강하게 행복하게 있어요...

    • 이성혜 2011.06.26 14:35 신고  수정/삭제

      참 ...현정아 오랜만 언니 연락처 변경했는데
      010-2982-5859 설올일 있음 연락하고 언니 보고 싶음 연락해 ...

    • wuri 2011.08.07 22:13 신고  수정/삭제

      울 성혜가 언니한테 궁금한 것이 참 많구나.
      여전히 공부에 욕심 많은 울 성혜가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구나! 순영이도 그렇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구나.
      언니도 잘 지내고 있고 요즘 조금 바빠서 이제서야 글 남기는구나.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있어도 서로 잘 만나지 못하나 보구나. 아뭏튼 모두 다 보고 싶구나!

  2. 현정이 2011.06.25 09: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ㅡ' 저 또 놀러왔어요 히힛

    한국은 장마철이라 3일내내 비가 오고 있어요 ㅠㅠ 마음도 우울~

    이번주는 감사기간이어서 완전 사람들이 다 예민이예요ㅠㅠ

    JCI라고 미국에서 감사나오는 건데
    이거 통과하면 무슨 인증같은 거 해주나봐요 ㅡㅡ;

    수원에 외국기업병원 많이 들어온다고 벌써부터 이렇게 설레발쳐요..

    진짜 맘에 안들어요ㅋㅋ 직원들 복지나 쫌 신경 써주지...!!
    그래도 감사끝나서 너무너무 후련해요. ㅋㅋ

    언니는 어떻게 지내세요^ㅡ^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죠?!! 건강 항상 챙기세요'ㅡ'

    보구파염 ㅜㅜ

    • wuri 2011.08.07 22:04 신고  수정/삭제

      현정이 왔구나. 이제서 답글 남겨서 미안하구나!
      요즘 언니가 무지 무지 바빠서~
      비 때문에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이곳은 해님이 쨍쨍이다. 날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생활하고 있단다. 그래도 감사 끝나서 이제는 조금은 여유가 생겼겠구나! 언니도 현정이가 보고싶다. 밥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지내거라. 울 현정이~

  3. Jenny 2011.06.11 13: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님!! 잘지내셨죠??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여..
    힘드셨을텐데 화요일에 초대도 해주시고...너무 감사해여~~
    보고싶은 마음 화요일날 뵙고 회포 풀어요~~~~

    • wuri 2011.08.07 21:59 신고  수정/삭제

      항상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햇네요.
      이 더위가 조금 수그러들면 다시 초대 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4. 다니 2011.05.27 00: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오랫만에 들려요~~^^
    다니에게 아이폰이 생겼어요~ㅋㅋ 이제 컴 안키고도 이렇게 쉽게 글도 남기고 참 편리한 세상이죠~~
    전 딸램이들 키우느라 하루가 정신없이 가요~가끔은 혼자일때가 그립기도해요~ㅠㅠ 내자식 키우는게 더 힘든 것 같아요~~언니는 어떻게 지내세요~사진으로 얼굴 보는것도 좋지만 진짜루 보고시포요~~^^늘 건강하세요~건강이 최고예요!!

    • wuri 2011.08.07 21:56 신고  수정/삭제

      울 다니야 안뇽~
      언니가 많이 많이 바빠서 이제서야 글 남긴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 버렸구나!
      아이폰이라 그럼 카카오톡도 되겠네~
      혼자만에 시간도 필요 하지만 지금 두 아이들에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때이니 만큼 더 좋은 엄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해야지... 물론 힘들겠지만~ 그래도 행복한 투정이구나^^ 언니 잘 지내고 있고, 울 다니도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 나두 다니가 보고 싶구나~

  5. Jenny 2011.05.23 16: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님....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이런날은 칼국수 먹어야 하는데....
    저희 동네에 명동 칼국수가 있는데 시험끝나면 먹으러가요.(매번 먹는 얘기네요....^^;;)
    매일 중보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맘으로 준비하세요..
    아자아자!!!!!!

    • wuri 2011.08.07 21:48 신고  수정/삭제

      벌써 8월달이네요.
      무더운 날씨 속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답장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