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에서 우리는......즐거웠다.
Posted by wurid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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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RI 2002.08.31 09: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나되는 만남으로

    사랑은 어느새 우리들의 가슴에 하나로 된 모습을 새겨 놓았다.
    나의 마음에 그대 모습이 지워지지 않고 웃고 있다.
    셀레임이 이토록 좋으리라는것도 몰랐다.
    그리움이 이토록 행복하리라는것도 몰랐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되는 만남으로 이어질 시간들이 기다려진다.
    우리들의 마음의 뜰엔 벌써 사랑의 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화사한 너의웃음은 사랑으로 꽃 피어 우리들의 들판을 만들고 있다.
    오늘 그대에게 하고픈 말-용혜원
    오빠 ㅅ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