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미국 생활'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13.02.18 C h a D o by wuriduri
  2. 2013.02.03 B J' s R e s t a u r a n t by wuriduri
  3. 2013.01.03 E l e p h a n t B a r R e s t a u r a n t by wuriduri
  4. 2012.12.16 윤 실 집 사 님 댁... by wuriduri
  5. 2012.12.03 V i c t o r i a G a r g e n by wuriduri
  6. 2012.11.22 H a p p y T h a n k s g i v i n g!! by wuriduri
  7. 2012.11.16 S a n B e r n a r i o S t a t i o n by wuriduri
  8. 2012.11.16 T R A I N by wuriduri
  9. 2012.11.12 B i g B e a r L a k e by wuriduri
  10. 2012.11.12 B i g b e a r S t a r b u c k s by wuriduri
  11. 2012.06.07 T e a t i m e by wuriduri
  12. 2012.04.29 P o p e y e s by wuriduri
  13. 2012.04.21 C a f e 7 t h h o m e by wuriduri
  14. 2012.01.15 A p p l e b e e ' s by wuriduri
  15. 2011.12.11 M i s s i o n I n n H o t e l by wurimodu (4)
  16. 2011.09.20 L a b o r D a y by wurimodu (3)
  17. 2011.09.05 L a b o r D a y-ll by wurimodu (2)
  18. 2011.08.07 T h e R is e of t h e P l a n e t of t h e A p e s by wuriduri (1)
  19. 2011.06.10 J U N E 10 th by wuriduri (3)
  20. 2011.03.22 m & m 에 서 by wurimodu (5)
  21. 2011.03.22 L A S V E G A S by wurimodu (1)
  22. 2011.03.22 M G M G R A N D H O T E L by wurimodu (1)
  23. 2011.03.22 L a s V e g a s by wurimodu (2)
  24. 2011.03.22 B u f f e t O f B u f f e t s by wurimodu (1)
  25. 2011.03.22 P a r i s H o t e l by wurimodu (5)
  26. 2011.03.21 B e l l a g i o H o t e l by wurimodu
  27. 2011.03.21 A n i g h t v i e w o f L a s V e g a s by wurimodu
  28. 2011.03.21 B e l l a g i o F o u n t a i n s by wurimodu (6)
  29. 2011.03.21 M i r a g e V o l c a n o by wurimodu
  30. 2011.03.21 P h a n t o m o f t h e O p e r a by wurimodu (2)

C h a D o

photo/미국 생활 2013.02.18 13:42

Pasadena에 있는 tea room. 헬렌 언니가 소개 시켜준 곳 cha do. 우리가 좋아하는 샌드위치와 3가지 티.헬렌 언니와 사모님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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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 Restaurant에서 메뉴 추천해 드립니다. 꼭 한번 드셔 보세요^^

     Avocado egg roll, chicken pesto pizza, janbalaya cajun pa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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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Bar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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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교사 모임을 윤실 집사님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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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Gargen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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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들을 위해 이장로님이 초대해 주셨네요. 처음에는 칠면조와 햄이 맛이 없었는데 해가 더해질수록 맛을 더 느낄수 있네요. 우리두리가 미국 생활에 적응한것일까요?


두리님에 멕시칸 환자분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케잌을 선물해 주셨답니다. "chocolate tres leche"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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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Bernardio station 안에 이런 조그만한 박물관이 있는지 우리는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아무튼 또 다른 구경 거리에 우리는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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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R A I N

photo/미국 생활 2012.11.16 19:18

San Bernardio metro station에서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을 위해 각 역 마다 30분씩 기차가 멈추어 공연을 한답니다. 우리는 은정 샘과 함께 미국의 소박한 정서를 이곳에서 느낄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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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커피 때문에 Big bear Lake에서 연화샘 가정 ,성희, 은정 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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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러 참 힘들게 올라왔어요. 비록 우리가 운전 하지는 않았지만 꾸불꾸불 멈추지 않는 도로이기에..

맑은 공기 속에서 따뜻한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차가운 밖에 날씨 이지만 벽난로가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해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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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언니집 가든에서 이사모님, 이장로님, 이연화 집사님과 함께 ......언니가 직접 만든 치츠케잌과 샌드위치 3가지 종류의 다른 차와 함께 나누는 티 타임... 헬렌 언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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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끝난 후 crunch fried chicken이 넘넘 먹고 싶어 우리두리가 달려간 곳 파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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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해Buena park에 있는 Cafe 7th home. 우리는 두리님과 방문한 후 다시 한번 민영이 은정이와 함께 또 다시 다녀왔답니다. 그곳에서 마신 커피도 충분한데 togo 까지 해서 가져올수 있으니.... 넘넘 우리 마음에 드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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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bee's 에서 우리두리는 민영이와 함께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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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미션인 호텔 변한 것은 없지만 우리두리에게 민영,종원 샘에게 잠깐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던 곳.
아~ 변한 것이 있다면 두리님이 우리와 사진을 찍었다는 것 .......^^


이곳이 변했군요. 벤치에 혼자 앉아있던 난장이가  너무 쓸쓸 했던지 이제는 산타 썰매에 타 있군요^^





민영이와 종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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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신형 2012.02.06 21:4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울 교회 예쁜사람들 여기서 다 보네요^^

    • wuri 2012.02.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쁜 사람들 속에 저까지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셨네요.
      요즘 많이 피곤하시지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화이팅!!!!!!!!!!!!!!!!

  2. 강신형 2012.03.05 23: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쁜 집사님이 홧팅해주니까
    더욱 힘이 납니다.
    집사님도 화이팅!!!!!!!!!!

  3. 미라 2012.04.30 06: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영아,니가 생각나 들어와 보았는데 여전히 넌 이곳에서 보는 구나.여전히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언제나 오니? 아님 그곳에서 정착하는 거니?내년이면 40대 이구나 많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30대를 알차고 즐겁게 마무리 하려고 오늘도 최선을 다했다.웃으며 다시 볼 날이 오겠지? 늘 건강 잘 지키고 잘지내

오랜만에 우리는 두리님과 나들이를 갔답니다. 가까운 공원에서 간사님 가족과 연화샘 가족과 정림이 언니, 정원, 민영 샘과 함께 맛있는 고기 파티를 했답니다. 국형이, 정혁이 ,다니엘, 아리엘과 함께 해서 더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침에 내리는 비속에서 두리님과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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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injing 2011.10.11 11: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니,오빠는 변함이 없으시네..ㅋㅋ
    수염 빼고...ㅋㅋㅋ

  2. minjing 2011.12.04 04: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네요~ㅋ
    오빤 수염이~~~ㅋㅋㅋ

  3. wuri 2011.12.11 23:2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빠에 수염이 이제는 언니에게 익숙해져 버렸단다~ㅋㅋㅋ

아침 부터 내리는 보슬비는 멈추고 강렬한 해님은 구름 속에 숨어 있어서 너무나 좋은 날씨였답니다.
모두 다 맛있게 배불리 먹고 자연 속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귀한 하루였답니다.




나영 간사님과 함께~

종원, 민영 샘~


한자리에 유일하게 있는 사진. 울 정혁이 국형이 다니엘은 어디에 갔지?

연화샘과 까도남 아버지~

두 간사님~

다니엘과 정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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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신형 2011.09.23 16: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느 공원이예요? 고기 먹꼬 시퍼요^^

    • wuri 2011.09.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원 이름은 기억이~ 우리 집에서 가까운 공원입니다.
      ㅋㅋㅋ, 다음번에는 꼭 같이 고기 먹어요^^

혹 성 탈 출 의 무 대 가 되 는 원 숭 이 들 의 혹 성 이 어 떻 게 탄 생하 게 되 는 지 에 대 해 설 명 해 주 는 영 화
갑 자 기 원 숭 이 들 이 무 섭 게 느 껴 진 다 는 사 람 들 이 많 은 영 화 , 하 지 만 무 서 움 뒤 에 느 껴 지 는 따 뜻 한 감 동 또 한 빼 놓 을 수 없 는 영 화. 아 바 타 만 큼 재 미 있 었 습 니 다.

레 드 렌 드  크 리 코 리 안 영 화 관 에 서 우 리 두 리 , 제 수 , 성 희 씨 와 같 이 보 았 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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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ri 2011.08.07 21:3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달전에 보왔던 트렌스포머 3D 보다 더 재미있었답니다.
    잔잔한 감동과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침팬치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보왔나봅니다.^^

미국 사람과 한국사람은 무엇이 다를까요? 일단 아래 사진보고 생각해 보세요 그동안 우리두리는 B J 's 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러 갑니다.




먹음직스런 닭가 슴살 스테이크입니다.


우리가 보여주는 오랜만의 먹는 포스입니다.


조그만 피 자가 앙증스럽네요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이 뭐가 다른지 알겠나요?
잘모르겠으면 계속 생각하도록 하세요.

그동안 우리두리는 I K I A를 자기집 삼아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아침햇살이 쏟아지는 멋진 방입니다.


모 닝 커피 한잔 하실래요?


잠시 앉아서 쉬고 나서


아침을 먹습니다.



슬슬 점심을 준비할까요?


국은 어떤걸로 끓일까요?


고기를 썰을까?


그래도 청소는 하고 살아야죠


잠시 앉아서 쉬었다가


하루를 마치고 쉬고 있어요


독서는 마음의 양식 마음껏 먹어야죠!


하루를 마치고 자러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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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ri 2011.08.07 22: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의 하루일과" 두리님의 멋진 편집 고마와용~

  2. 홍순영 2011.08.10 06:1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니 오랜만에 보니깐 넘 좋아보이네요
    점점 젊어지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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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맛있겠다^^이모가방하고 신발 엄마가 너무 이쁘다네ㅋㅋ?

  2. 김민선 2011.04.05 23: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니 여전해요.
    나이든 티도 안나고, 완전 똑같으세요.
    갑자기 오빠랑 언니 보고싶어서 들어왔는데 잘 지내는 것같아 너무 보기 좋아요^^

    • Duri 2011.04.1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선 오랜만이야!
      몇일전에 중국에서 만났던것 같은데, 정신차려보니 다른 대륙에 서 있네.
      여전히 잘 지내는것 같아서 좋다. 글 남겨주어서 더 좋고, 보고 싶어해줘서 더 더욱 좋고, 모두 모두 좋다.
      평안!

    • wuri 2011.04.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니 정말 반가워요.
      한국에 계신다는 이야기는 들은것 같은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살이 많이 붙었는데 똑같다고 말씀 해 주시니 기분이 참 좋네요.^^
      늘 건강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우리두리가 다시 방문한 라스베가스 처음에 방문할때 미쳐 보지 못한 곳들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두리, 동서, 성희와 함께한 라스베가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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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모 너무이쁘다 ....옷만 ㅋㅋ

사자를 가까이에서 직접 볼수 있는곳 MGM 그랜드 호텔입니다. 야생동물을 좋아하는 우리이기에 사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 17마리 사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두마리 사자만 보고 왔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두마리 씩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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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자껌?ㅋㅋ개껌이 무지 크네

횟수로 9년째 접어드니 서로 자기도 모르게 비슷하게 닮아 가는것 같아요. 걸는 모습까지 같다니 친구와 동서가 사진 찍어 놓지 않았다면 믿을 수가 없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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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모 그 콧털난 산적같은 분누구야?
    그 지적인 우리 이모부는 어디간거야?

이번 라스베가스 여행 테마는 "럭셔리와 빈티지의 조화" 입니다. 우리두리 일행이 방문한 뷔페는 모두5군이며 우리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뷔페는 Paris Hotel에 있는 Le Village Buffet입니다.

Le Village Buffet at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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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e Market Buffet at Planet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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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ival World Buffet at 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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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1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맛있겠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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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희 2011.03.26 23: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실내에 꾸며진 멋진 풍경...
    꼭 다시 가줄께..기다리고 있어~~ㅎㅎ

  2. 성희 2011.03.27 17: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미래 내 남편이랑ㅋㅋ!!!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ㅎㅎ

  3. 이루사 2011.03.28 20:1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그림같아ㅋㅋ멋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호텔 로비입니다. 두리님과 동서는 먼저 호텔로 돌아가고 우리와 우리 친구 성희만 남아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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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밤과 낮은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화려한 야경을 가진 라스베가스의 밤이 낮으로 바뀌면 잠을 자고 있는 도시 처럼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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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호텔에 분수쇼 정말 멋진 광경이었답니다.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바라 보니 절로 감탄사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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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사 2011.03.28 20: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모 왜 와아와아 밖에 안해 ㅎㅎㅎ
    완전 멋있다 짱이야 대박ㅋㅋ?

    • wuri 2011.03.3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와와 이 소리 이모 소리 아니거든요?
      이모 친구 소리거든요.
      벌써 이모 목소리 까지 잊어버리다니...ㅠㅜ

  2. 성희 2011.03.28 20: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좀 더 예쁜 목소리의 감탄사가 녹음되었어야 하는데ㅎㅎ...
    너무 멋진 광경에 그만..
    짖굳은 친구와 집사님..ㅎㅎ
    다시보니 정말 좋다 친구야..

    • wuri 2011.03.2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듣어보니 내 멘트가 틀렸다. 친구야
      "성희가 장화 신고 라스베가스 오다." ^^
      장화 신고 찍은 친구 사진이 없어 무척 아쉽구나~

  3. 홍순영 2011.04.18 06: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몇년만에 듣는 언니목소리와 얼굴....
    사진말고 웃고있는모습보니깐 너무 반갑고 그립고 그러네요
    언니 보고싶어용

    • wuri 2011.04.2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동영상에서 나오는 내 친구 목소리랑 헤갈리는 것은 아니겠지?
      몰론 내 목소리가 특이해서 금방 알수 있겠지만~
      언니도 보고 싶다. 울 순영이~

밤 11pm 까지 한시간에 한번씩 volcano를 이곳 미라지 호텔에서 볼수 있답니다. 정면에서 보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멋진 광경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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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ing Break 을 맞이하여 우리두리가 찾아 나선곳, 라스베가스에 있는  Venetian Hotel 에서 Phantom of the Opera를 보고 왔답니다. 기대 했던 것 만큼 너무 멋진 Opera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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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희 2011.03.26 22: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친구야,정말 좋은 시간이였지?ㅎㅎ
    나영이가 무지 좋아하는 이 뮤지컬..정말 좋았어..
    성희는 개인적으로 팬텀역 배우 아저씨(?)가 자꾸 영화속 팬텀역의 제라드 버틀러와 비교되서리ㅋㅋ

    • wuri 2011.03.2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교 되기는 하지만 노래는 참 잘 하시더라.
      내가 너무 좋아하는 뮤지컬이기에 나도 모르게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다.